김포시산후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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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싸타이밍 조회 35회 작성일 2021-06-11 19:31:5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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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임산부 임신 출산 혜택 총 정리 - 모르면 손해! (경기도 산후조리비, 임산부 지원정책, 출산장려금, 임산부 혜택)

임산부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 총 정리 했어요. 출산 축하 선물부터 산후조리비 및 출산장려금과 그 외 각종 지원비까지! 경기도 임산부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될 지원과 혜택들이니, 꼭 꼭 메모하셨다가 모두 다 챙겨 받으세요!
임쑤루쑤 : 우와 정리 잘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김리승 : 김포첫째5만원 없어졌어용
yj WOO :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yunjoo jin : 첫째때 다 했는데도 정말 기억이 하나도 안나네요 ㅋㅋ 굿굿 정보 입니당
g__g : 안산시 첫째아 100만원입니다

김포 결한방산후조리원 김포점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1로 247, 703
결한방산후조리원 김포점
T . 031-991-9933

http://www.nadoyam.com

산후조리원은 과연 천국인가? 조리원의 현실은...[※조리원 가기 전 봐야할 필수 영상※]

#산후조리원 #젖의천국 #나는젖소인가 #수유지옥 #젖몸살 #유선염

마침 요즘 tvn에서 [산후조리원]드라마가 시작됐더라고요,
드라마속 산후조리원은 산모들끼리 모여서 이야기도 하고,
수유실에서 다 같이 수유도 하는 장면이 그려졌지만,
현재는 코로나로 인해 산모들끼리 모이기 힘든 현실이랍니다.

마치... 고급진 독방에 갇힌 느낌이었달까,,
그 안에서 유축과 직수만 주야장천으로다가 ;;
조리원은 왜 천국이라는 말이 나왔을까요?

내 자아는 온데간데 없고, 오로지 아기를 위해
밥먹고 짜내고 , 밥먹고 짜내고의 반복....
제가 겪어본 조리원의 현실은 편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유선염이라도 오면 고통 속에 눈물을 콸콸콸...
수유의 고통은 왜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을까요?!ㅜㅜ

임신 - 출산 - 수유 중 가장 힘든 고통은
수유지 않았나 싶습니다.
혹시 산후조리원을 예약한 예비맘님들께서는
수유 공부를 하고 가셨으면 좋겠네요..ㅠㅠ

저는 그럼 다음 영상에서 찾아뵐게요 !! ^^
우리집으로 가즈아 : 저는 찢은 아래가 너무 아플 것 같네요ㅠㅜ 잘 아물지 않았을 땐 질로도 변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하구ㅠ 그 아픈 몸으로 너덜너덜한데도 오직 아이를 위해 희생하는 모든 어머니들 대단해요.
모레 : 계속 미역국만 먹는건 아니네~ 했는데 하루에 한 끼는 미역국 먹나봐요..
Olivia Park : 하...제가 진짜 제 어머니께 죄송합니다.... 제가 9살 때 제 동생이 태어났어요. 그때 제가 아무래도 동생을 매우 많이 좋아했죠. 사촌 동생들 말곤 동생이 없었으니까요..그래서 제가...항상 학교 끝나고 1시 쯤에(4교시 밖에 없었어여) 산후조리원에 가서 동생 저희 방으로 데리고 와서 엄마를 못 쉬게 했어요...ㅠ 하다못해 산후조리원에서 제가 이름을 꽤 날렸어요..국실 아이라고..(저희 방 이름이 국 이었거든요....) 그때 한창 let it go가 유명했어서 산후조리원에서 계속 레리꼬 하면서 다녔는데 엄마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ㅠㅠㅠ그것뿐만이 아니라 제가 엄마 밥을 다 ㅊ먹었습니다.........그리고 동생을 계속 저희 방에 뒀다 보니까 동생이 신생아실에서 분유 먹는걸 훈련 못받아서 계속 엄마 모유만 먹었죠.............그와중에 제가 엄마한테 저도 모유 먹어보고 싶다고..........결국 분유는 저랑 엄마가....또 가끔은 제가 엄마랑 같이 밤에 자가지고...ㅋㅋㅋ아무래도 집에서 원래 항상 엄마랑 잤으니까 엄마 없이 자는게 무서웠나봐요ㅋㅋ아빠랑 잤으면 됐는데 ㅋㅋ 그래서 제가 엄마 아침도 뺏어먹었어요..글고 거기서 산모 체험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그걸 제가 다 했죠...요가라던가 모빌만들기라던가 탯줄 바구니라던가..ㅋㅋ 그때 제가 한창 발레할때라 몸이 유연했어서 요가할 때마다 산모분들 사이에서 유연하다고 칭찬받았어요ㅋㅋㅋ글고 모빌 만들 땐 글루건을 첨으로 사용했는데 실수로 쇠 달궈진 부분에 손가락 닿아서 아주 약간 화상입어서 그게 3,4일정도 갔고요...그 트라우마로 제가 곧 고등학생인데도 글루건을 못써옄ㅋ엄마가 절 얼마나 쥐어밖고 싶었을까욬ㅋ 또 거기서 아기 얼굴모양의 아주 작은 아기 주먹보다 조금 큰 인형을 줬거든여? 근데 그게 동생건데 제가 가지고 싶다고 뺏었습니다...ㅋㅋ진짜 제가 산후조리원에서 잘못했던거 나열하라고 하면 몇시간을 걸릴꺼에옄ㅋ 그것만 있겠나요..퇴실 후에 집에 와서도 그때 제가 혼자 학교까지 못갔거든요? 그래서 항상 어머니께서 동생 유모차에 태우고 저 데리러 오셨는데 동생이 유모차를 싫어했어요. 그래서 동생은 엄마가 안고 유모차 안엔 동생 대신 제 가방을 넣고 제가 재밌다고 끌어댔죸ㅋㅋ여름엔 너무 더우니까 저희 어머니께서 저희 학교 앞 빵집에서 절 기다리셨는데, 그때 동생이 7개월쯤이었고, 그때 동생이 첨으로 빵을 아주 쬐금 맛봤어요. 근데 걔 입장에선 환상적인 맛이었겠죠ㅋㅋ 그냥 식빵이었어도욬ㅋ그래서 그 때 이후로 동생이 이유식을 안먹어서 얼마나 엄마가 고생하셨는지요..결국 동생 이유식은 제가 먹었죸ㅋ(제가 좀 식욕이 많고, 편식을 안해서;;; 어렸을 때 이모가 저한테 분유 주셨는데 이모가 실수로 분유 통 떨어트려서 제가 이모를 생후 5개월 정도에 째려봤다는 일화가 있을 정도롴ㅋ) 하..쨌든 진짜 저희 어머니께서 고생 많으셨죠....제가 왜 그랬을까욬ㅋ
남궁예나 : 아직 12살밖에 안된 여학생이지만, 이걸 보니 저희 엄마가 생각나네요.... 저희 엄마도 젖양이 많으셨다던데..... 저희 엄마도 유축을 많이 하셨겠네요..직수를 많이 하셨을 수도 있지만ㅎㅎ (그리고 전 돌이 지나서도 모유를 먹었다네여..하하.. tmi)엄마 고맙습니다! 대한민국, 전세계의 모든 어머님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wa wa : 저도 조리원에서는 딸이 젖을 물지않고 젖병만 원해서 계속 유축만 해서 편히 있었어요.
집에 가고싶다 생각한건 엄마들 때문에 ...
진짜 모성애가 있니 없니 아기가 유별 나다는둥 ...
집에 오니 젖병은 입에도 안돼고 완모했어요
그럴때 마다 아...딸이 엄마 유축하면서 쉬라고 그랬구나 하고 위안 삼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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