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공기질측정업체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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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흥해라흥민 조회 28회 작성일 2021-06-10 07:00: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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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공기질 측정 '갑을' 관계…99% 합격

실내 공기질 측정 '갑을' 관계…99% 합격\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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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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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이나 병원처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은 1년에 한번 오염도를 측정합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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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난해 측정 결과를 봤더니 무려 99.8%가 오염도 '합격'으로 판정됐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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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믿기 어려운 결과에는 갑을 관계가 숨어 있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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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김동혁 기자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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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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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일정 수준이 넘는 어린이집, 산후조리원 등의 다중이용시설은 매년 한차례 실내 공기질 정도를 측정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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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을 대행하는 업체는 이 자가 측정 결과를 반드시 해당 구청에 보고해야 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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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서울시의 공기질 측정 대상 시설은 총 4,700여곳\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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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각 구청 25곳에 결과를 물어봤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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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시설 중 측정 대행업체를 통해 법적 환경 기준을 초과했다고 구청에 신고한 곳은 모두 5곳.\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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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99.8% 다중이용시설은 오염도 '합격' 성적서를 제출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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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시설들이 공기질이 깨끗하다고 신고한 이 결과를 과연 그대로 믿어도 되는 것일까요?\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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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전체 시설 중 매년 10~20% 가량을 다시 선정해 실내 오염도를 점검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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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지난 2013년 481곳 중 37곳 시설이 공기질 불량으로 적발됐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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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0개소, 2012년에도 무려 71개소가 '불합격' 판정을 받았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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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업체에서 측정한 결과와 서울시 재평가 결과가 서로 다른 것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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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주가 의뢰한 측정 대행 업체는 있는 그대로 공기질을 관측해 구청에 보고하기가 사실상 어렵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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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을 지불한 시설주의 눈치를 봐야하기 때문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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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실내공기질 담당자] "자가측정은 갑과 을의 관계잖아요. 돈을 주고 의뢰하고 돈을 받고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기준 초과가 됐다고 (시설주에게) 갖다 주게 되면 그쪽에서 당연히 싫어하겠죠. 다시 안맡길 가능성도 있고…"\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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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특정 다수가 이용하기 때문에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다중이용시설의 오염도 측정.\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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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갑을 관계가 존재하고 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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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김동혁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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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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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kkeokkido : 에레이

[ENG] 실내공기질 관리법에 대한 고찰 - 서초구 8곳 분석 | How to Manage Indoor Air Quality Case Study: Green Seocho

이 영상은 서초구청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미세먼지로 고통 받는 요즘, 실내 대기오염이 실외 대기오염보다 2배에서 5배 더 심하다는 연구결과[미국 환경청]가 나왔다. 대한민국 최초의 그린서초프로젝트를 통해 실내 공기질을 개선시키는 방안을 강구해보자.

제작: 회기나무
감수: D-MANIA (+명언 낭독), 장은철
특별출연: 예방의학 연구원 안니

Produced by HoegiTree
Supervised by D-MANIA \u0026 Eunchul Jang
Special Guest: M.D. Researcher Anni
마을 사진사 / maul studio : 1빠
Lucy : 미세먼지와 코로나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은데 저희집 공기질도 측정해보고 싶네요~~^^
모든 관공서와 건물내 공기또한 잘 관리되면 좋겠다는 바람도 가져봅니다!
Shakhawat Hossain : Nice comments and interview about the health... also making very nice video
Sabeen Mehmood : Keep up the good work. Good suggestions doctor
Shopneel 9907 : Good work. Keep it up....

우리 집 속 숨은 살인마! '실내 공기질' 관리법은? / YTN 사이언스

[YTN사이언스] 우리 집 속 숨은 살인마! '실내 공기질' 관리법은?

■ 임동욱 / 과학 칼럼니스트

[앵커]
현대인들은 잠을 자거나 일을 하거나 공부하는 동안 보통 '실내'에 있습니다.

하루 24시간 중 이동하는 시간을 제외한다면 대부분 실내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실내 공기질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을까요?

오늘 '사이언스 매거진'에서는 임동욱 과학 칼럼니스트와 실내 공기질의 위험성과 관리법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앵커]
요즘 미세먼지가 워낙 심하다 보니 밖의 공기보다는 안이 더 낫다고 생각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오히려 실내공기가 우리의 건강을 더 위협할 수 있다고요?

[임동욱 / 과학 칼럼니스트]
네. 요즘 초미세먼지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죠. 건물 바깥에 있는 실외 대기 오염 같은 경우에는 비가 오거나 바람이 불면 씻겨 나갑니다.
그런데 실내 유해물질은 계속 머물러 있는 게 특징입니다.

세계보건기구 WHO가 공기 오염으로 인한 사망자 수를 발표했었는데요.
실외 공기 오염으로 숨진 사람은 매년 370만 명인데 실내 공기로 인한 사망자 수는 매년 430만 명으로 훨씬 더 높았습니다.

날씨가 좋아졌다고 안심할 일이 아니죠.
이제는 실내 공기질까지 잘 관리하는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앵커]
아무래도 바깥 공기가 안 좋으면 그 공기가 실내에 들어오니까 실내 공기를 안 좋게 만드는 1순위가 바깥 공기 아닐까요?

[임동욱 / 과학 칼럼니스트]
네. 그렇습니다.
황사나 미세먼지를 바깥에서 들어오는 유해 물질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황사는 재난, 그중에서도 사회 재난과 자연 재난 중에서 자연 재난에 속합니다. 특히 봄철에 발생하죠.

하지만 황사 먼지는 미세먼지와는 다릅니다.
미세먼지는 특히, 초미세먼지 같은 경우는 굉장히 악영향을 미치는 물질입니다.
그래서 세계보건기구는 초미세먼지를 1급 발암물질로 규정했는데요.

초미세먼지가 폐에 들어가면, 폐 세포에 달라붙고 혈관을 따라 온몸을 돌아다니면서 각종 질병을 유발합니다.

2060년까지 우리나라 인구 중에서 900만 명이 초미세먼지로 조기에 사망한다는 발표가 나기도 했고요.

그러므로 미세먼지 수치가 높은 날에는 창문을 열지 않는 게 낫습니다.
요즘처럼 이렇게 길게 미세먼지 수치가 높으면 창문을 열 ...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u0026s_hcd=\u0026key=201703311614186556
기요나라궁 : 진짜 실내공기도 안좋아서 미치겠네 공기가 너무 안좋아서 숨쉬기가곤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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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공기질측정업체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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